CIA 전 연구원 북한 노동자 근무후 2시간 학습

199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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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일반 공장노동자는 하루 8시간 근무한 후 2시간 가까이 자기 비판이나 정치학습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미국 중앙정보국에서 북한문제를 담당했던 헬렌 루이스 핸더씨가 '김일성의 북한'이란 저서에서 지적 한것이라고 니혼케이자이 신문이 29일 보도 했습니다. 이 저서는 망명자의 증언을 바탕으로, 도시를 중심으로한 청소년 비행의 확대, 집안살림과 직장업무의 양립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여성등 시민들의 생활상을 상세히 소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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