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외국인 투자 지역 확대

1999-12-28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 정부당국은 외국인 투자지역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내년 3월부터는 부산 해운대와 서울 이태원지구 등 전국 19개지역이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되어 이지역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취득세와 등록세 그리고 소득세 감면의 혜택을 입게 됐습니다. 이어서 산업자원부등 해당부처는 외국인 투자촉진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내년 3월부터 시행할 실무작업을 끝마친 상태라고 연 합뉴스가 29일 보도했읍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