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표단, 쿠웨이트 출발


200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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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 박동춘 부상을 단장으로 한 외무성 대표단이 7월2일부터 5일까지 쿠웨이트와의 관계정상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9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평양방송이 30일 ?F막하게 보도했습니다. 북한과 쿠웨이트는 지난 67년 9월 무역협정을 체결한 뒤 68 년 3월 쿠웨이트에 대한 북한 무역대표부를 설치했고, 79년 10월 문화협정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쿠웨이트에는 현재 2천3백60명의 북한노동자들이 진 출해 건설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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