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정상회담합의 후속조직 금주출범


200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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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정부는 남북정상회담합의사항의 후속조치를 실천할 특별조직을 이번주에 만들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재규 통일부장관은 2일 서울 남북회담사무국에서 이 같이 밝히고 6.15 공동선언의 후속조치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북적십자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대표단을 격려하는 이 자리에서 박장관은 남북당국자회담이 7월중에는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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