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국민 대다수, 대북화해 정책지지


20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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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국민대다수는 정부의 대북한 화해정책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자 < ; 중앙일보 > ; 보도에 따르면, 남한 국민중 10명중 7명 이 정부의 대북 화해협력 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8명은 이같은 정책이 계속되는 것을 찬성했습니다. 또 북한을 '대등한 협력관계' 내지는 '도와줘야할 대상'으로 보는 사람이 10명중 7명으로 나타난 반면, '적대관계'로 간 주하는 사람은 2명에 불고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남북관계와 관련해 속도조절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사람이 10명중 절반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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