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정상회담준비 완벽


20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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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규 남한 통일부 장관은 '올해 서울에서 열릴 남북정상회담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 이는 민족사의 대진운이 더욱 힘있게 될 수 있도록하는 중요한 과제 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장관은 2일 통일부 시무식에서 이와같이 밝히고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체제 정착, 경제협력 증진, 그리고 사회, 문화 교류 협력 활성화와 이산가족 문제 해결등을 올해 주요 추진과제로 꼽았습니다. 그는 또 국민의 지지가 없이 정부의 힘으로만 대북정책을 이끌수는 없다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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