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보안법 개정반대

20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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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공동여당인 자민련은 국가보안법 개정을 반대한다는 기존의 당론을 30일 다시 확인했습니다. 자민련의 김종호 총재권한 대행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가보안법 개정문제는 법개정 차원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권과 연결되는 사안이라면서, 지금은 보안법 개정을 서두를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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