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금강산 대북 지불금 600만달러만 송금

200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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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현대는 1월분 금강산 관광사업의 대북 지불금을 당초 양측 합의금의 절반인 600만달러만 북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측에 송금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 아산측은 이번 송금은 적자가 누적된 데 따른 조처로, 관광사업이 활성화돼 재정난이 해소되면 2005년이후에 그동안 밀린 금액을 모두 지불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현대측의 이번 송금조처는 북측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취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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