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 교예단 서커스 대회서 최고상

2001-01-31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북한의 대표적인 서커스 공연단인 평양교예단이 지난달 28일 프랑스 마씨시에서 막을 내린 국제서커스대회에서 최고상인 프랑스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일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나흘동안 열린 이 대회에서 평양교예단은, '날아 다니는 처녀들'과 '쌍그네'를 공연했으며 '날아 다니는 처녀'는 프랑스 대통령상을, '쌍그네'를 기술상을 각각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