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관 위해 압록강 국경 건물 파괴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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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간 국경도시인 중국 단동시 당국이 최근 도시 미관을 위해 북한과 국경을 이루고 있는 압록강 변 건물들을 허물고 있다고, 1일 중국 신화사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 단동시 부시장은 지난달 압록강 변의 미관을 재정비키로 결정함에 따라, 강변에 위치한 작은 공원들과 상업용 사무실 건물등이 녹지대와 산보용 길로 바뀌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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