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 이산가족 상봉사업 기구개편

200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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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대한적십자사는 이산가족 상봉사업과 남북 적십자회담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남북교류팀과 이산가족대책본부 등을 없애고 남북교류국을 신설, 내달 1일부터 운영키로 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또 사할린 동포 모국 방문과 영구귀국, 조총련계 동포 모국방문 사업 등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남북교류국 산하에 재외동포과를 신설키로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관계자는 이번 기구개편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체제를 전체적으로 재정비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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