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양규사, 전지 훈련 참가차 출국

200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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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적으로는 처음으로 남한의 프로 축구에 진출한 양규사 선수가, 북한 대표팀의 독일 전지 훈련 일정에 따라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양 선수는 4월 2일 출국해 5일 평양에서 북한 축구 팀에합류한 뒤,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독일에서 전지훈련을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남한의 축구 팬들은 6월 이후에나 양 선수를 경기장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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