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신의주 1일 관광재개

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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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간 1일 관광이 지난 17일부터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한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30일 중국의 요녕 조선문보를 인용, 신의주 1일 관광소식이 발표된 지 며칠만에 신청자가 천명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신의주 1일 관광이 인기를 끄는 것은 평소 방문하기 힘든 북한을 적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구경할 수 있기 때문으로 현지 여행사에서는 신의주 2일 관광과 3일 관광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관광은 지난 98년부터 매년 4-5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여 단둥 내 최고의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아왔지만 최근 반년동안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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