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면위원회, 심각한 인권유린 북한에 잠식

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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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당국은 주민들에 대한 공개처형과 고문 등 심각한 인권유린 행위를 감추고 있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국제사면위원회가 30일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사면위원회는 이날 공개한 연례 보고서를 통해 그같이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지난 1월 중국에 의해 북한으로 강제송환 됐던 7명의 탈북자 가운데 6명은 단기형을 살고 있으며 13살 난 어린이는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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