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북 경수로 고수방침 한일에 전달

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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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제네바 합의문에 따라 북한에 제공키로 한 경수로를 화력발전소로 바꿀 생각이 없다는 의사를 한국와 일본 두나라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0일 일본 마이니찌 신문은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은 지난 26일 하와이에서 열린 한미일 세나라 대북정책조정 그룹회의에서 경수로의 화력발전소 대체 문제와 관련해 그같은 공식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은 대북한 정책검토가 실무차원에서는 끝났다며 그 대강의 내용을 한일 양국에 설명했다고, 마이니찌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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