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분기 북-미 교역 극히 저조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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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서 3월 사이 미국의 대북한 수출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한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1일 미 상무부 대외무역거래 동향을 인용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4 분기 미국의 대북한 수입은 2만2천767달러인 반면 대북 수출은 전혀 없었습니다. 미국의 대북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옥수수 231만 달러 등 모두 264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2.4분기 만 달러, 3.4분기 7만 달러, 4.4분기 6만 달러로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미국의 대북수입실적도 올 1.4분기에는 지난 2월에 세라믹 고정식 축전기 만6천여 달러, 무성송수신기 TV 등 부품 6천여 달러 등 모두 전기 관련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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