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역 미군 10만 병력 유지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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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10만 병력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의 교도 통신은 토켈 패터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수석 아시아 국장이 일본 연립여당 간사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패터슨 국장은 '아태지역 미군병력 규모는 지역 안보상황 변화에 따라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은 10만 명 규모의 병력이 유지돼야 할 시점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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