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관광협상 내주 합의 가능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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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현대 측과 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협상이 상당부분 진전돼 이르면 내주에 합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동원 남한 통일부장관은 1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금강산 관광사업 협상에 많은 진전을 이루어 내주라도 마무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합의가 이루어지면 국민적 공감을 얻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임장관은 또 '민간차원에서 육로관광이 합의되면 정부 당국간 회담을 열어 공사시기 등에 대해 정식으로 합의가 이루어져야한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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