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총리 - 주룽지회담 중, 한국기업 참여확대

200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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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이한동 국무총리는 19일 몽골 방문을 마치고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주룽지 총리와 회담을 갖고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 정세, 정보기술 분야에서의 한국 기업 참여 확대 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총리는 회담에서 '북한이 2차 남북정상회담에 응하는 등 적극적 자세를 갖도록 중국이 건설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주총리는 '중국은 북-미대화 재개를 희망하며 이는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협력 발전 유지에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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