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수로 근거 없다, 북한 요구 일축

200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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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18일 경수로 건설 지연에 대한 보상을 하라는 북한의 요구는 근거없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쳐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그같이 밝히고, 미국은 북한이 제네바 기본합의문상의 의무를 계속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바우쳐 대변인은 또 북한이 준수하는 한 제네바 북미 기본합의를 지키겠다는 미국의 공약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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