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아직 베이징에 체류

20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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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아직까지 중국 베이징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일 일본 후지 텔레비전 방송은 지난달 4일 일본에서 추방된 김정남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 5월28일 베이징 시내 한 호텔 미용실에 와서 머리를 깎고 갔다고 이 미용실 주인의 말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미용실 주인은 그가 들어설 때 김정남 이라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며 처음에는 영어로 자신을 싱가포르 사람이라고 했다고 나중에 한국사람 이라고 말했다고 전하고, 일본에서 추방당할 당시 텔레비젼에 비친대로 머리를 짧게 깎고 돌아 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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