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북 가정까지 - 택배사업 개시

200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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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북한의 각 가정까지 물건을 배달하는 국제택배사업이 지난달 말부터 시작 됐습니다. 29일 조선신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재일동포가 운영하고 있는 무역회사인 '리즈'화물사업부가 맡고 있으며 북한의 체신청과 고려항공의 허가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요금은 10킬로그람 짜리 상자당 평양은 3만4천 850엔이고 청진은 5만9천 850엔이지만 물건이 2개 이상일때는 만5천엔이 할인돼 상자당 평양은 만 9천850엔, 청진은 4만 4천 850엔에 보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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