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합영은행 베이징 지점 설치

200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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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은행과 중국 인민은행의 합영은행인 화려은행이 최근 베이징에 처음으로 지점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9일 남한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화려은행은 북한 조선은행과 중국 인민은행 베이징과 칭다오 분쟁이 4:6의 비율로 모두 5천만 달러를 투자해 지난 97년 11월에 평양에 설치됐으며 이미 홍콩과 싱가포르에 지점을 열어 영업활동을 해 왔습니다. 화려은행 행장인 조선족 출신 고귀자씨에 따르면 이 은행은 북한에서 유일하게 중국 인민폐 결제업무를 취급할 수 있도록 비준 받은 상업은행이며 북한의 대외경제발전에 따라 외화취급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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