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부사장, 설악-금강 연계 개발 검토

200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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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중 현대아산 부사장은 29일 설악-금강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 등을 개발, 금강산 육로관광이 뚫리더라도 설악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속초시를 방문한 김 부사장은 '금강산 육로관광이 뚫리면 설악권이 소외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로 지역주민들이 긴장하고 있으니 이에 따른 대책도 마련돼야 한다'는 동문성 속초시장의 주문에 대해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김 부사장은 또 '육로관광이 실현되더라도 해상을 통한 관광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해 금강산 쾌속건인 설봉호는 계속 운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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