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수 문제 관련 북한 외무성 대변인 회견

200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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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9일, 장길수군 가족의 난민 지위 요청 사건은 불순한 정치적 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길수군 가족이 피난민이 아니라 불법 월경자라면서, 이같은 불법 월경자들을 남한으로 데려가는 것은 비겁한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 사건은 남한의 일부 세력들이 길수군에게 반정부적인 그림을 그리게 하고, 이를 구실로 망명구실을 만들어낸 조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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