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농업 기술단 방일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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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농업 기술 교류 대표단이 감자 재배와 가공 등을 배우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고 조선신보가 1일 보도했습니다. 이번 북한 농업 기술 교류 대표단은 윤 원순 농업성 부상이 인솔하고 있으며 유룡호 양강도 인민 위원회 감자 생산 부장과 강승원 대흥단군 농산부 부부장 등으로 구성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한 대표단이 훗카이도에서 감자 가공과 재배에 관한 기술교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4일 북한에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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