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관계 다시 풀린다, 금강산 미지급금 송금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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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현대 아산은 오는 2일 북한의 아시아태평양 평화 위원회에 그 동안 밀린 금강산 관광 대가 미지급금 약 290억원을 송금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금강산 육로 관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당국자 회담이 조만간 열릴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남한의 임 동원 통일부 장관은 지난 27일 남북 당국간의 대화가 곧 재개돼 경의선 복원 공사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남북 당국 회담의 재개되면 지난 3월 이후 경색 양상을 보여온 남북관계가 대화 국면으로 급진전될 것이라고 남한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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