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석 방북 때 친선협조 발전 토의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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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북한을 방문하는 중국 장쩌민 주석은 북한과 양국간 친선협조관계 발전과 국제문제들을 토의할 것이라고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습니다. 조선신보는 장쩌민 주석의 북한방문은 지난해 5월과 올1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방문 때 논의된 양국간 친선협조관계 발전 등에 기초한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장주석의 방북이 남북사이의 화해 단합과 통일촉진에 큰 의의를 가지게 될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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