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통일연대대표 평양축전파문 사과

20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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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통일연대 대표가 8.15 평양축전 돌출사건에 대해 개인적인 사과를 표시했습니다. 30일 통일연대의 상임대표인 한상열 목사는 서울 천도교강당에서 열린 평양 통일축전 보고회에서 통일연대가 사려 깊게 행동하지 못한데 대해 책임을 느낀다면서 추진본부와 통일연대와 국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한 목사는 또 구속된 강정구교수의 행동이 돌출행위로 비쳐진 것도 자신의 책임이라면서 이번 일은 북한 측과 사전 계획이 없이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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