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헬름즈 미상원 의원, 황장엽씨 다시 초청

20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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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헬름즈 미 상원의원은 전 북한 노동당 비서 황장엽 씨를 또다시 미국으로 초청했습니다. 헬름즈 의원은 27일 보낸 초청장을 통해 황장엽 씨와 김덕홍 씨가 미국 의원들을 비롯해 한국문제에 관심 있는 미국 내 인사들을 만날 수 있도록 다시 초청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시 헬름즈 의원의 황씨 초청은 이번이 세 번째로, 남한 국가정보원은 '미국정부가 황씨의 신변보장을 약속할 경우 황씨의 방미 문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아직까지 방문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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