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생화학,핵무기 물질구입시도

200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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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러의 배후인물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 조직이 생화학무기와 핵무기제조물질의 구입을 시도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8일 인터내셔날 헤랄드 트리뷴 신문은 미국 정보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 조직원 4명이 98년 주 케냐와 탄자니아 미국대사관 연쇄테러 재판과정에서 빈 라덴이 생화학무기와 핵무기 물질의 획득을 진지하게 검토해왔다고 증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조직원의 한사람은 수단에서 150만달러 상당의 우라늄 구입 협상대가로 만달러의 보상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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