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사 북한 관광 상품 판매중

200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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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홍콩, 독일과 영국 등 해외 십여개 국가의 여행사에서 북한 관광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일 남한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의 관광 상품은 북측의 국가 관광 총국 주관하의 조선 국제 여행사 등에 의한 직접 판매나 북한의 합영 합작 기업 등에 의한 판매 의뢰 형식으로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합영 합작 기업이나 해외 여행사에 의한 직접 판매가 주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합 뉴스가 인용한 통일부 관계자에 따르면, 마카오와 중국 등의 북한 합영, 합작기업 등이 북한 관광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일본, 홍콩, 호주, 태국, 대만과 미국, 영국, 독일 등의 여행사 서른여곳에서도 북한 관광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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