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방 정부건물 다섯 곳에서 탄저균포자 추가발견

200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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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도 워싱톤내 연방건물 다섯 곳에서 29일 탄저균 포자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미 수사당국은 연방 대법원, 국무부, 농무부, 보건복지부와 미국의 소리방송 입주건물, 그리고 식품의약청 입주건물 등 다섯 곳에서 탄저균포자가 발견돼 워싱톤의 중앙우체국에서 발견된 탄저균이 여러 곳에 번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워싱톤포스트신문이 30일 전했습니다. 한편, 뉴저지주에 살고있는 여성 한 명은 우체국에서 일하지 않고 있는데도 피부탄저균에 감염됐으며 페루주재 미국대사관내 우편행랑에서도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다고 미 수당국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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