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장관급 회담서 반테러 문제 우선 논의 방침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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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정부는 금강산에서 내주경 열릴 제 6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반테러리즘"문제를 우선적으로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한 언론은 남한 정부가 이번 회담에서 남측의 최근 비상 경계 조치가 북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고 반테러 선언에 합의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정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그밖에도 남한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이산 가족 방문단 교환 재개 문제와 남북 관계 일정 재조정 문제도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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