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일 대사, 북한 핵사찰 수용 압박해야


200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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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 일본대사는 대량살상무기 개발계획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진 북한과 이라크가 유엔의 사찰을 받아들이도록 국제사회의 압력이 강화돼야 한다고 27일 말했습니다. 가토 료조 대사는 워싱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대 테러전쟁의 최종 목표가 테러리즘을 근절하는 것이기 때문에 알 카에다 조직을 분쇄한 후에도 테러와의 전쟁이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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