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여야 북 DMZ 총격 사과해야

2001-11-27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의 여당과 야당은 북한의 비무장지대 총격 사건에 대해 한 목소리로 충격과 분노를 나타내고 북측에 재발 방지 약속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북한 당국은 총격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 해명하고 정중히 사과해야 함은 물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밖에 한나라당과 자민련도 이번 사태는 '남북화해기류를 해치는 무모한 행위'라며 '정부는 북측의 긴장조성 획책을 차단하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