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일 어린이 축구캠프 소식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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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2년 한국과 일본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서울에서 남북한과 일본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국경 없는 축구캠프가 유엔에 의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체육담당 특별보좌관인 아돌프 오기 전 스위스 대통령은 최근 한일 축구협회와 월드컵 조직위원회에 편지를 보내 국경 없는 축구 캠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국경 없는 축구캠프의 참석대상은 남북한과 일본의 12살에서 14살 사이 남녀 어린이 75명에서 100명 정도로 캠프 운영기간은 월드컵 대화 개막전 3-4일 정도로 계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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