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옥수수 10만톤 대북지원

2001-12-20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정부가 WFP, 즉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내년 초 북한에 옥수수 10만톤을 지원합니다. 홍순영 남한 통일부 장관은 21일 이같이 밝히고, 이번 결정은 미국과 더불어, 대북지원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홍장관은 북한에 지원할 계획이던 정부 보유쌀 30만톤은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가 열릴 경우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