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교관 잠적 앞서 난민자격 신청한 듯

200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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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망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진 북한 무역관리 출신 리모씨가 캐나다 정부에 이미 난민지위 자격을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캐나다 한국일보 > ; 측에 따르면, 리씨는 지난 14일쯤 난민신청 전문변호사를 만나 이미 수속비 일부를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지난 9월 캐나다에 도착한 리씨는 15일 토론토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한 뒤 4살난 아들과 함께 종적을 감추었으며, 조총련계 재일동포인 그의 아내도 이에 앞서 캐나다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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