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 요원 총격전

200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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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과격 단체인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한 자살 폭탄 공격을 중단한다고 선언한 가운데 팔레스타인 경찰과 무장 요원들이 21일 총격전을 벌여 60여명이 다쳤습니다. 병원 소식통들과 목격자들은 이날 가자 시 인근 자발리아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경찰과 이슬람 무장 요원들이 최근 몇 년만에 최악의 총격전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총격전은 최근 팔레스타인 보안군과 이슬람 무장 요원들 사이에 벌어진 교전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출신의 17세 소년 무장 요원의 장례식에서 양측이 다시 충돌하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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