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한류 센터 건립 추진

200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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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서울시에 중국 관광객들을 위한 대규모 특별 쇼핑 센터가 건립될 것으로 22일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중국에서 유행중인 이른바 한류의 선풍을 타고 남한에 들어오는 중국 관광객들을 위해 관광과 문화정보 그리고 쇼핑 등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류 센터라고 불리는 이 시설은 앞으로 뚝섬에 있는 차이나타운 즉 중국인 촌과 연결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한편 '한류'는 최근 중국의 북경 등지에서 남한의 문화와 관광 오락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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