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설맞이 행사 제안 환영

200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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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내년 2월초 설맞이 민족공동행사를 열자는 남한 민간단체들의 제안을 받아들이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 남한의 '2002년 설맞이 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는 21일 설맞이 행사 제안에 대한 환영의 뜻과 함께 오는 31일 금강산에서 실무접촉을 갖자는데 동의했다고 합니다. 북한측은 또 남한측 실무접촉 대표 12명에 대한 초청장도 이미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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