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보건분야, 해외연수 늘어

2001-12-23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북한이 최근 의료분야에 대한 해외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 남한 정부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 보건기구가 주최한 말라리아 치료 및 관리 회의에 북한 보건성 고위 관리 2명이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또 최근 네팔에서 개최된 안구 보호 토론회에도 보건성 실무자 2명을 파견했으며,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유엔인구활동 기금 주최 3주 과정의 보건 프로그램에도 연수자 5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