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동포 치과 의사들 북한 돕기 앞장

2001-12-26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미국 댈러스 지역의 한인 치과 의사들이 북한에 40만 달러 상당의 치과 기자재를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8일 한인 기독교 신문인 크리스천 투데이에 따르면 이들 치과의사들은 한민족 복지 재단과 함께 지난 14일 엑스레이 기계 9대와 치과의자 6대를 포함해 기구와 장비 등 40만 달러 상당 물품을 북한에 보내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들 의사들은 앞으로도 텍사스 전역의 개업 의사들과 병원 등으로부터 치과자재와 장비를 지원 받아 북한에 보낼 계획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 (0)
Share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