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북한에 말라리아 치료제 대북지원

200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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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적십자사가 북한에 1억7천만원상당의 말라리아 치료제와 의류 담요 등을 북한에 보냅니다. 28일 대한적십자사는 북한의 말라리아 감염자 3만 명을 치료할 수 있는 약 40만 정과 성인용 내의 만 벌 등을 29일 남포항으로 보낸다고 남한 언론이 전했습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북한의 말라리아 감염자는 모두 30만면정도라면서 이번에 지원되는 약은 북한의 말라리아 치료는 물론 휴전선 이남지역으로 말라리아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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