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선박 2척 더 있었다는 산케이 보도

200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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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본 해역에서 발생한 괴선박 사건 당시, 침몰한 선박 외에 두 척의 괴선박이 더 있었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28일 이 신문에 따르면, 당시 문제의 선박 한 척이 엔진 고장을 일으켜 속도가 떨어지자, 다른 두 척은 이 배를 남겨둔 채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한편 아사히신문은 이 사건과 관련한 대북정책을 조율하기 위해 한 미 일 세나라는 내년 1월 서울에서 국장급 회담을 열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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