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동지회 새 집행부 출범

200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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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 단체인 '탈북자 동지회'가 홍순경 전 태국주재 북한 참사관을 신임 회장으로 뽑았습니다. 30일 탈북자 동지회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탈북자 동지회는 이 밖에도 여성부와 청년부, 선교부등을 신설하고 여성부 회장에 최금란씨, 청년부장에 김은철 씨등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9년 1월 구성된 탈북자 동지회는 200여명의 탈북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전 북한노동당 비서 황장엽씨가 명예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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