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대표단 설맞이행사 논의차 방북

200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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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간 설맞이 민족공동행사 개최를 논의하기 위해 남측 대표단이 30일 북한으로 떠났습니다. 남한의 민족화해협의회 소속 3명과 통일연대 1명 종교인 3명과 환경운동연합 소속 1명등 남측 대표단 8명은 이날 속초항에서 금강산으로 떠났습니다. 이들은 31일과 1월 1일 북측 민화협 관계자들과 설맞이 행사의 일정과 행사내용 등을 협의한 뒤 1일 오후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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