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작년 무역흑자 95억 달러

20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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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은 2001년 95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일, 남한 산업자원부는 수출입규모가 12퍼센트씩 감소했지만 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감안할 때, 나름대로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남한의 무역수지가 100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12월 들어 현대자동차 부분 파업과 해외 선주들의 선박인도 연기요청 그리고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연말 조기 휴무 등으로 수출에 차질을 빚었기 때문이라고 산업자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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