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부시 연설에 과민 반응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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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통해 북한을 상대로 한 대 테러전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을 을 내비친 데 대해 과민한 반응을 보였다고, 뉴욕 타임즈가 30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이란, 이라크와 함께 대량살상무기의 개발을 시도하는 악의 축으로 규정한 발언은 북한의 미사일 사정에 포함되는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지난 29일 행한 연설에서 북한은 주민들이 굶주리고 있는데도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정권이라고 북한을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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